![]() We learned many things that could improve our English Speaking skill. At the end of this class we took this photo. GOD bless them~ # by purmy | 2004/05/18 13:57 | 외생관 | 트랙백 | 덧글(1)
![]() It is as plain as the nose on your face^^ # by purmy | 2004/05/18 13:45 | 외생관 | 트랙백 | 덧글(1)
루터 잭슨의장례식 행렬이 지나가는 바람에 심한 교통 체증이 생겼다. 지방 신문들은 이 소식을 대서특필하고 ‘월 스트리트 저널’과 다른 경제 전문지들도 여기에 합세했다. 루터 잭슨이 이러한 사실을 알았다면, 자기에게 쏟아지는 세인의 주목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평생 그토록 원했던 인기를 살아서 누리지 못했다는 점이 애석할 뿐이었다.
장례식장은 아름다운 꽃 장식으로 뒤덮여 있었고, 한 성악가가 추모의 노래를 부르는 동안 여기저기서 흐느낌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가족실에 단 두 사람만이 덩그러니 앉아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사람들은 몹시 놀랐을 것이다. 눈물이라고는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앉아 있는 그의 젊은 아내, 그리고 오랫동안 그를 모셨던 집사(執事) 한 사람이 전부였다. 자녀가 넷이나 있었지만 아무도 거기에 참석하지 않았다. 15명의 손자, 손녀들도 약속한 듯 나타나지 않았다. 자녀들의 생모인 그의 전처 역시 장례식에 오지 않았다. 그가 자기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재혼했다는 사실이 그의 죽음보다 더 큰 슬픔이었던 것이다. 자녀들 역시 평생 그들을 돌보지 않은 아버지에 대해 추모의 마음보다는 원망의 마음이 더 컸다. 루터 잭슨은 미국의 사업계에서 신화적인 존재다. 그가 타계한 이후 곧장 재계의 지도력에 커다란 구멍이 생길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는 실패자였다. 세상을 손에 넣었지만 가족도, 그의 영혼도 잃었기 때문이다. - 「사명·돈·의미」/ 스테반 아터번 # by purmy | 2004/05/10 13:26 | 일상의 소중함 | 트랙백 | 덧글(0)
벌써?
아니면 아직도? 벌써?라고 말해야 한다고 하죠. 정말 그런 느낌 입니다. 특히 정신없이 바빴던 한 주였습니다. 어떻게 돌아가는 지 조차 모르게 바빴죠. 게다가 아프기까지 해서. 물론 지금 집에서 쉬고 있으니 깨끗이 나은 듯합니다. ^^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불사르자라는 이야기를 팀원들에게 들었습니다. 사실 어떻게 된 일인지 여사우를 제외하고는 내 나이가 제일 어리답니다.(ㅎㅎ) 아직 큰 진전은 없지만 무언가 좋아 진다는 느낌은 확연히 드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주간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 by purmy | 2004/05/01 17:16 | 외생관 | 트랙백 | 덧글(1)
영어로 적어야 한다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 같습니다...ㅠ.ㅠ
누가 보면서 문법 틀린거 지적하는 거 더 두렵습니다... 강사들이 두려워하면 절대로 영어실력 늘릴 수 없다고 하지만...흐흑... 그래서 주말을 틈타 글을 올립니다~ 방금전 아이들 자전거 고쳐주고 같이 있어 주다가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빠가 어디 갔다는 걸 모르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몰라서가 아니라... 평소에도 아빠가 늘 잠잘 때만 들어오니 실상 있는 것과 어디 갔다는 것의 차이가 없이 주말에만 본다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하네요. 이런...웃을 일이 아닌듯...휴~ 벌써 한주가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도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홧팅^^ # by purmy | 2004/04/18 17:15 | 외생관 | 트랙백 | 덧글(1)
드디어 첫째날입니다. 솔직히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빴습니다! 에휴~ 오리엔테이션과 자기소개, 그리고 약식 토익테스트, Speaking테스트를 치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건만 리스닝에 여전히 자신감이 부족한 걸 느낍니다...ㅠ.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이번 차수에 들어오게 된 것은 실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더군요^^ 10주라는 긴 교육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지혜를 더해 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첫날의 소감을 맺습니다~ 추신) 책상위의 가족사진이 오늘따라 무척이나 소중하게 느껴지네요^^ㅎㅎ # by purmy | 2004/04/12 19:50 | 외생관 | 트랙백 | 덧글(0)
서울생활 8년만에 남산은 첨이다! 라는 휘경이의 목소리를 귓가에 흘리며 모처럼 용기내여 다녀왔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휴일의 사람들 북적이는 장소는 딱...질색입니다. 그놈의 외생관이 뭔지, 게다가 어제는 어머님께서 "벚꽃 구경이 숙제"라고 하시는 바람에... 아무튼 좋았다고들 하는군요. 사진은 조만간^^ # by purmy | 2004/04/11 22:19 | 일상의 소중함 | 트랙백 | 덧글(0)
집 안이 조용합니다. 모처럼 예현이도 일찍 잠들었고 어머니,예찬이도 잠들었네요. 저 혼자 남아있으니, 웬지 좀 쓸쓸하기도 하고 떠나있을 생각에 조금은 우울해지기도 하네요...에휴...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어야 할텐데^^ㅋ # by purmy | 2004/04/11 22:15 | 외생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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